반려동물

고양이 알약 먹이기, 츄르 네 개를 쓰고도 실패했다 — 방법별로 뚫린 지점

고양이 알약 한 알을 츄르·습식캔·손 투약으로 이틀간 시도해 전부 실패한 기록. 방법별로 어디서 뚫렸는지와, 다음에 약을 처방받을 때 진료실에서 확인할 세 가지를 남겼다.

오후 3시마다 사라지던 고양이, 3주 만에 옷장 위에서 찾았다 — 단서는 커튼 틈 20cm

오후 3시마다 사라지던 고양이를 3주 만에 안방 옷장 위에서 찾았다. 닫은 커튼의 20cm 틈과 볕의 이동 경로, 고양이 숨은 자리를 찾을 때 확인할 세 가지를 적었다.

새벽에 깨우는 고양이, 사료를 늘리기 전에 커튼부터 봤어야 했다

3주간 기상 시각을 기록해 원인이 사료가 아니라 방 밝기였음을 확인한 과정과, 하네스·급수기에서 같은 식으로 원인을 잘못 짚었던 기록. 상세페이지에서 눈으로 확인할 항목 3개까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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