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고양이

3개의 글

4만 원 쿨매트는 2주째 비어 있다 — 고양이가 고른 건 현관 타일이었다

젤 쿨매트를 고양이가 안 쓴 이유와 해 진 뒤에도 뜨거웠던 아스팔트 기록. 여름 펫용품 상세페이지에서 충전재·두께·커버 표기를 확인하는 기준을 정리했다.

오후 3시마다 사라지던 고양이, 3주 만에 옷장 위에서 찾았다 — 단서는 커튼 틈 20cm

오후 3시마다 사라지던 고양이를 3주 만에 안방 옷장 위에서 찾았다. 닫은 커튼의 20cm 틈과 볕의 이동 경로, 고양이 숨은 자리를 찾을 때 확인할 세 가지를 적었다.

새벽에 깨우는 고양이, 사료를 늘리기 전에 커튼부터 봤어야 했다

3주간 기상 시각을 기록해 원인이 사료가 아니라 방 밝기였음을 확인한 과정과, 하네스·급수기에서 같은 식으로 원인을 잘못 짚었던 기록. 상세페이지에서 눈으로 확인할 항목 3개까지.

#고양이 · 같이 사는 기록